(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제너럴모터스(NYS:GM)가 29일(현지시간) 분기별 배당금을 33% 늘렸다.
다우존스 등 주요 외신은 이번 배당금 인상이 주주들에 대한 수익 증대의 하나로 계획된 것이라고 전했다.
GM은 이전 분기 주당 배당금을 9센트에서 12센트로 인상했다.
회사는 이미 지난 11월에 2024년 배당금을 12센트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연간 48센트에 해당하는 새로운 배당금은 월요일 종가인 35.39달러를 기준으로 연간 1.4%의 수익률을 나타낸다.
GM은 또한 1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이는 이전에 전기 및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에 투입된 자본에서 마련될 예정이다.
배당금은 3월 1일 기준으로 기록된 주주에게 3월 14일 지급된다.
sskang@yna.co.kr
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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