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일본 재무성]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일본의 1월 초순 무역적자 폭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1월 첫 열흘간의 무역수지 예비치는 1조3천433억2천만 엔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기록한 1조6천17억600만엔보다 16.1% 감소한 것이다.
1월 수출은 1조731억9천600만 엔으로, 전년의 1조389억8천400만 엔보다 3.3% 증가했다.
반면 수입은 2조4천165억1천600만엔으로, 전년의 2조6천406억9천만 엔보다 8.5% 감소했다.
sskang@yna.co.kr
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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