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윤민 교보증권 | |
|---|---|
| "단기물 금리는 중기적으로 하락 흐름 이어지겠지만, 당분간 통화정책 전환 시점이 좀 더 명확해질 때까지 방향성 탐색 과정 이어질 것으로 예상. 장기물의 경우 금리 되돌림 폭이 단기물 대비 상대적으로 컸지만, 장기금리 상승 재료가 추가로 더 크게 부각되는 구간은 아니라고 판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0% | 3.40% |
| 안재균 신한투자증권 | |
| "국내외 조기 금리 인하 기대 후퇴 속 국고 3년 금리 상방 압력 발생. 다만 견고한 국내 기관 중심의 매수 수요로 기준금리 하회하는 흐름 이어질 전망.건설투자 중심 내수 부진 감지되나, 민간 소비 급격한 둔화 방어되고 있어 국고 10년 금리 상승 우려 노출. 1분기 중 국고 10년 금리 일시적 기준금리 상회 가능성 존재. 다만 2분기로 갈수록 소비 부진 좀 더 나타날 공산 커 국고 3년과 10bp 이하 스프레드 유지할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0% | 3.40% |
| 문홍철 DB금융투자 | |
| "단기물은 물가 안정과 국내 PF대출의 문제, 총선 등을 고려할 것.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이 완화로 돌아섬에 따라 국내에서도 비슷하게 움직일 것.연준을 따라 물가 안정, PF 문제 등으로 금리인하가 이루어질 것. 장기 투자기관의 따라잡기 성격의 공격적 매수, 시중 자금의 자금 이동 등으로 장기물도 단기물 못지않게 강세 폭이 꽤 있을 것."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9% | 3.45% |
| 조용구 신영증권 | |
| "PCE 인플레이션 안정 경로와 연준의 스탠스를 감안하면 미국 금리 인하는 2분기 시작 가능하다는 전망 유지. 한국은행은 3분기 및 4분기 각 1회(25bp) 수준인하의 보수적인 태도를 견지할 것으로 예상. 미 국채 발행 증가 부담이 완화되면서 가격 조정 폭은 크지 않고 당분간 기간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짐."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0% | 3.38% |
| 이재형 유안타증권 | |
| "거시여건 변화 요인 있으나, 국제유가 등락과 통화정책 환경 불확실성 높아지는 양상. 단기자금 여건에 따라 장기금리 변동성 커지는 양상이어서 당분간 단기 등락 장세 이어질 듯.10년물은 장단기 금리 구조 변화에 따라 레벨 부담 높아진 가운데, 자금시장 여건에 따라 장기금리 등락 폭 커질 수 있는 구조. 단기금리 높은 수준 유지하는구간에서 금리 변동성 장세 지속"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3% | 3.45% |
| 김성수 한화투자증권 | |
| "연말 시장 랠리는 파월 의장의 실언(?) 아닌 실언 때문. 연초는 연말의 실언을 다시 주워 담는 시기였음. 가까스로 되돌린 시장 흐름을 중앙은행이 다시 자극하지는 않을 것.4분기 국내 GDP 성장률을 보면 완만한 경기 회복세가 이어지는 모습. 올해 경제도 무난하게 2%대 성장률 달성 가능. 수출은 계속해서 괜찮을 것이고, 소비도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상황"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4% | 3.39% |
| 김지만 삼성증권 | |
| "과도한 수준으로 하락했던 금리는 1월 중 다소 반등. 채권을 매수하려는 대기자금은 풍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금리가 추가로 오르기 쉽지 않음. 보통 연초의 물가 압력은 높지만, 올해 현재까지 파악되는 내용으로는이번 1월 물가 압력은 예년보다 낮다는 것임. 그렇다고 당장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크게 가격에 반영하기도 어려우므로(당사는 5월 첫 금리인하 예상) 당분간 1월에 확인한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횡보할 것으로 예상.1개월 전에는 당시 금리 수준에서 3년물 대비 10년물 투자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지는 않는 구간이었으나 1월 중 금리가 상승하면서 연간 기대수익률은 3년물대비 10년물이 더 커지는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30일 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미국의 국채 발행이 2분기까지는 낮은 수준을 유지한다는 점도 국내 장기채금리에는 우호적인 재료. 3-10년 스프레드는 1월 중 확대되었으나 금리 상승이다시 진정되면서 8bp 수준까지는 축소될 여지"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7% | 3.40% |
| 김상훈 하나증권 | |
| "첫 인하 시점이 도래하기 전까지 박스권 레인지 장세 전망. 트럼프 당선 선반영은 달러-원 환율 상승과 수입 물가 자극 요인. 더불어 농·축·수산물 가격상승도 물가 부담 재료. 지난해 기준금리 하회(역캐리) 장세를 5개월 버틴 경험이 있는 만큼 총선 이후 레인지 하단을 뚫고 내려갈 것으로 전망.QT 감속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제시되지 않을 경우 장기물은 일부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예상. 국내도 3월까지 발행 부담에 노출. 에너지 가격 반등과 컨테이너 운임 상승세가 억제되지 않을 경우 기대인플레이션 재차 자극할 수 있음.인하 시작 이후 불 스팁 장세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7% | 3.40% |
| 안예하 키움증권 | |
| "금리 인하 기대가 제약되면서 시장금리는 박스권 등락을 이어 나갈 것으로 예상.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에 적정 레벨 넘어서면서는 매수세가 유입되면서상단은 제한되는 가운데, 금리 인하 가능성이 확실해지기 전까지 강세 폭도 제한될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7% | |
| 김명실 하이투자증권 | |
| "통화정책 기대감이 약화한 상태에서 수급 변동성 확대될 경우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소지가 큼. 1월에 이어 2월에서 금리 상승 흐름 경계할 필요 있으며, 단기물의 경우 기준금리 하회가 지속되겠으나, 장기물의 경우 역캐리 해소압력 발생할 것으로 전망.미국 경제는 유럽, 일본 등 여타 선진국에 비해 높은 수준의 성장을 유지하고있으며, 이는 강력한 소비에 기인. 향후에도 양호한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지여부는 노동시장이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월 국발계에서 30년 국고채발행물량 확대. 초장기 커브 역전 해소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다만 30년 국고채 입찰 전후 금리 변동성 확대될 수 있으며, 통화정책 기대감이 약화한 상태에서 수급 변동성 확대될 경우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소지가 큼"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3% | 3.40% |
| 심창훈 신영자산운용 | |
| "향후 채권금리는 미국이 언제부터 얼마만큼 금리인하를 할지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시장은 빠르면 3월 적어도 2분기에는 금리 인하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준은 빠르면 6월 또는 그 이후 물가가 연준의 목표치인 2%대로 안정적으로 진입한 후 금리인하를 시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난달 미국의 경기 지표는 4분기 GDP를 중심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고,미국 물가는 최근에 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상반기 내에 안정적으로 2%대에 진입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채권시장은 당분간 그동안 과도했던금리인하 기대감이 줄어들면서 일시적으로 반등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금리가 높아질수록 다시 금리인하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금리 상승 시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최근에 유가가 상승하면서 다시 물가 상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당분간 채권금리는 국제유가 움직임과 미국 경제지표추이에 따라 좁은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0% | 3.42% |
| 우혜영 이베스트투자증권 | |
| "1분기 중 수출 회복세 중심의 경기 개선세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 내외를 기록할 것. 이러한 경기·물가 정세를 바탕으로한국은행은 상반기 중 정책금리 동결 결정 지속할 것. 1분기 중 장·단기물 금리는 등락 반복될 수 있지만 보합권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단, 2월 말~3월 초 경 미국 예산안 관련 셧다운 리스크 또는 재정적자 심화로인한 미 국채 발행물량 증액 등이 부각됨에 따라 미 국채 중장기물 중심의 오버슈팅 전망. 이는 국고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9% | 3.42% |
| 임재균 KB증권 | |
|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은 과도하다고 판단하는 가운데, 한국은행도 물가 경로를 고려하면 3분기에나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 금리인하 기대감이 후퇴하는 가운데, 채권 발행도 부담이 될 것"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7% | 3.45% |
| 허정인 다올투자증권 | |
| "한은 인하 사이클 소화하며 국고 3년 점진적 하락 예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7% | |
| 강승원 NH투자증권 | |
| "주요국 중앙은행 공히 '조기 금리인하는 어렵지만 2분기는 지켜보자'는 메시지를 전달 중. 당사는 2분기 연준의 금리인하를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곧 3~4월중 인하의 '힌트'가 제공된다는 의미. 결국 1) 3~4월 중 연준의 금리인하 신호가 확인되고 2) 국내 내수경기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3) 1분기 중 금융 안정리스크 완화되며 한국은행의 5월 금리인하 전망 유지. 금리 상승 시 매수 패턴반복되며 점차 고점을 낮춰 나갈 것.시장의 화두였던 미 재무부 채권발행 규모는 시장 예상과 달리 축소. 특히, FY3Q 발행 규모가 큰 폭 축소돼 수급 재료는 대선 전까지 잠복할 것. 이에 텀 프리미엄이 다시 축소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당사는 1분기 중 미국 V/U RATIO(실업자 1인당 빈 일자리 비율) 정상화 이후 베버리지 곡선 기울기가 정상화되며 2분기부터 실업률 상승을 전망. 장기금리 역시 미국과 동조화되며 점차 고점을 낮춰 나갈 것"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25% | 3.30% |
윤은별
eb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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