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31일 대만증시는 약세를 보였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145.07포인트(0.80%) 내린 17,889.56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하락 출발해 장중 내내 내림세를 나타냈다.
미국 대형 기술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앞두고 기술주 종목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유입돼 하방 재료로 작용했다.
시장은 이제 31일(현지시간)에 예정되어있는 FOMC 정례회의를 대기하며 금리 인하 여부를 주목하고 있다.
반도체와 컴퓨터 및 설비 섹터는 전일 대비 각각 1.63%, 1.30% 하락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TSMC와 콴타컴퓨터가 각각 2.18%, 2.37% 하락했다.
오후 2시 46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40% 오른 31.256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권하연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