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독일의 지난달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독일 연방통계청이 31일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0.7% 증가를 밑도는 수치다.
지난해 6월부터 감소세를 보이던 독일 소매 판매는 지난 10월 증가로 전환됐으나 지난 11월 이후 두 달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12월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1.7% 감소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독일 소매판매 발표 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다.
오후 4시 13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0.25% 하락한 1.08180달러에 거래됐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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