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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증시 반등에 상승 폭 축소…10.80원↑

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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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30원대 초중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 고용 지표 호조로 급등 출발했으나 국내 증시가 반등하면서 상승 폭을 줄였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24분 현재 전장 대비 10.80원 오른 1,333.4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14.40원 오른 1,337.00원에 개장했다. 미국 고용 호조에 급등 출발했다.

다만 개장 이후로는 상승 폭을 줄이고 있다.

위안화가 강해졌고 네고도 적극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피를 순매도하던 외국인 투자자도 순매수로 전환했다. 코스피 낙폭도 줄었다.

장중 2% 넘게 폭락하던 코스피는 0.95% 하락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는 100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한 증권사의 외환 딜러는 "미국 고용 지표로 인해 급등 출발했으나 아직 국내 증시 상승 기대감이 남아있는 듯하다"라며 "이로 인해 네고도 적극적인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60엔 오른 148.36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52달러 내린 1.0778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98.65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4.93원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21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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