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5일 대만증시는 소폭 상승했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36.14포인트(0.20%) 오른 18,096.07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하락 출발하였으나 이내 반등에 성공했다.
라이트 스트리트 캐피털의 분석가 글렌 캐처에 의하면 'AI 5(인공지능 최대수혜주: 엔비디아, MS, AMD, TSMC, 브로드컴)'가 향후 미국 증시를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면서 반도체주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반도체 섹터가 전거래일 대비 1.05% 상승하며 긍정적 흐름을 주도했다.
주요 종목 가운데 TSMC와 미디어텍은 각각 1.73%, 0.11% 상승했다.
오후 2시 40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21% 내린 31.304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하락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상승을 의미한다.
권하연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