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부터) 구승회 삼정KPMG 부회장, 임근구 삼정KPMG 사회공헌위원장 부대표, 김천주 롯데의료재단 이사장, 윤연중 보바스어린이의원 원장 [출처: 삼정KPMG]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삼정KPMG가 롯데의료재단과 함께 어린이 재활 치료기관에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올해 문을 여는 보바스병원 '어린이 재활센터'의 건립과 운영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전날 보바스어린이의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구승회 삼정KPMG 부회장과 임근구 삼정KPMG 부대표(사회공헌위원장), 김천주 롯데의료재단 이사장, 윤연중 보바스어린이의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보바스어린이의원은 국내 최초의 소아재활 전문병원이다. 뇌병변과 같은 중추신경계 질환이나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발달 지연 등 장애를 가진 어린이(2~6세)들에게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근구 삼정KPMG 부대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 환자와 가족분들을 위해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연중 보바스어린이의원 원장은 "삼정KPMG의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이의 건강한 일상 회복과 부모님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정KPMG는 2005년부터 사내 사회복지위원회를 설치해 교육과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hskim@yna.co.kr
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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