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5.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0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7.60원) 대비 0.1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5.30원, 매도 호가(ASK)는 1,325.70원이었다.
간밤 달러는 약세를 나타냈다. 미국 상업용 부동산 리스크가 부상한 영향이다. 달러 인덱스는 104.1선으로 내렸다.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일부 금융기관의 스트레스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고 뉴욕증시는 대체로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8.390엔에서 147.9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5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013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kslee2@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