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가 미국 석유회사 옥시덴털 페트롤리엄(NYS:OXY) 주식을 추가로 매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5일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버크셔는 최근 옥시덴털 주식 430만주를 약 2억4천600만달러(3천272억원)에 매수했다. 버핏은 작년 12월에도 옥시덴털 보유 주식을 늘린 바 있다.
5일 기준 버크셔는 약 2억4천800만주의 옥시덴털 보통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140억달러(18조6천억원)에 상당하는 규모다.
6일 옥시덴털 주가는 1.04% 상승한 57.57달러로 5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jhmoon@yna.co.kr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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