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국채선물이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8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과 동일하게 104.84을 기록했다. 증권은 1천571계약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3천62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3틱 오른 113.32에 거래됐다. 외국인은 1천987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은 1천373계약 순매도했다.
채권시장은 오전 장 후반 일본은행(BOJ) 부총재의 비둘기파 발언 등을 소화한 이후 방향성 없이 보합권에 머무르고 있다.
아시아 장 미 국채 금리도 오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이다.
장중 레포 가중평균수익률이 3.6%대 중반을 기록하는 등 단기자금시장이 연휴를 앞두고 다소 빠듯하다.
한 은행의 채권 운용역은 "연휴를 앞두고 한산하다. 단기적으로 방향성을 정할 이벤트도 없어 보인다"면서 "레포 금리가 높아 보여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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