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올해 주요국 중앙은행의 첫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미뤄지면서 투자자들은 오히려 높은 채권금리를 확보할 기회를 더 얻게 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JP모건자산운용은 이날 배포한 투자 노트에서 중앙은행들이 금리인하를 앞두고 있지만, 당장은 아닌 만큼 투자자들은 높은 채권금리의 이점을 누릴 기회가 더 많아졌다고 진단했다.
JP모건자산운용은 "최근의 금리인하 전망 재산정으로 채권금리가 올랐다"며 "이는 '오늘은 있지만 내일은 없을 수도 있는' 채권금리를 낚아챌 기회"라고 평가했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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