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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4조1천600억원 발행…금주 만기 2조7천500억

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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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2월 4~10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4조1천648억 원으로 집계됐다.

13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은 8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7천400억 원, 신한투자증권 6천500억 원, 신영증권 4천100억 원, 현대차증권이 2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월 28일~2월 3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6조2천840억 원이었다.

이번 주(2월 11~17일) 26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7천512억 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4천1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IBK투자증권 3천111억 원, 한국투자증권 2천800억 원, 키움증권 2천650억 원, 현대차증권과 부국증권이 각각 1천82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2조7천740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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