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8.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9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4.00원) 대비 4.1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7.80원, 매도 호가(ASK)는 1,328.20원이었다.
간밤 달러는 미국 1월 소매판매가 감소했다는 소식에 약세를 나타냈다.
달러 인덱스는 104.2선으로 내렸다.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위주로 소폭 내렸고 뉴욕증시는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0.182엔에서 149.95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7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172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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