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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6조7천억 발행…금주 만기 3조2천억

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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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2월 11~17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6조7천171억 원으로 집계됐다.

19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2조2천2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IBK투자증권 1조2천300억 원, 신한투자증권 7천100억 원, 미래에셋증권 6천억 원, 현대차증권이 3천45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2월 4~10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4조1천648억 원이었다.

이번 주(2월 18~24일) 21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1천803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1조3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신한투자증권 5천700억 원, 미래에셋증권 3천500억 원, 현대차증권 2천200억 원, IBK투자증권이 2천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2조7천512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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