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가 올해 현장경영을 시작했다.
20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윤 대표는 전일 경기 북부사업국과 포천 소흘농협을 방문했다.
현장경영을 통해 농협생명의 채널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한다.
이날 윤 대표는 간담회를 통해 영업 일선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의견을 청취하며 내부소통을 강화했다.
윤 대표는 "이번 현장경영 시작으로 전국에 있는 농협생명 지역조직 전체를 방문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미래 농협생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 대표는 지난해에도 15개의 지역조직과 농축협 47개소를 방문한 바 있다.
jsjeong@yna.co.kr
정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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