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박형규 기자 = 상장 이틀째를 맞은 30년 국채선물이 약 46억 원 거래됐다.
20일 채권시장과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3600)에 따르면 30년 국채선물의 거래 규모는 35계약 수준을 나타냈다.
전일 거래 규모(17계약, 약 22억)보다 늘어난 것으로 약정대금은 45억5천800만 원 수준이다.
종가는 기준가 대비 70틱 내린 130.16을 나타냈다. 오전 10시27분 130.42까지 올랐다가 이후 내림세를 보였다.
금융투자가 11계약 순매수했고 투신과 개인이 각각 9계약과 2계약 순매도했다.
채권시장의 한 참가자는 "상장 초기라 거래가 많지 않은 것 같다"며 "아직 거래가 많지 않아서 헤지 수단으로 쓰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
hwroh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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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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