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상장 이틀째 맞은 30년 국채선물, 35계약·46억 원 거래

24.02.20.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박형규 기자 = 상장 이틀째를 맞은 30년 국채선물이 약 46억 원 거래됐다.

20일 채권시장과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3600)에 따르면 30년 국채선물의 거래 규모는 35계약 수준을 나타냈다.

전일 거래 규모(17계약, 약 22억)보다 늘어난 것으로 약정대금은 45억5천800만 원 수준이다.

종가는 기준가 대비 70틱 내린 130.16을 나타냈다. 오전 10시27분 130.42까지 올랐다가 이후 내림세를 보였다.

금융투자가 11계약 순매수했고 투신과 개인이 각각 9계약과 2계약 순매도했다.

채권시장의 한 참가자는 "상장 초기라 거래가 많지 않은 것 같다"며 "아직 거래가 많지 않아서 헤지 수단으로 쓰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

hwroh3@yna.co.kr

hgpark@yna.co.kr

노현우

노현우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