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일본 재무성]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일본의 1월 무역적자 폭이 지난 같은 기간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1월 무역수지 예비치는 1조7천583억 엔 적자를 기록하며 지난해 1월 기록한 3조5천64억 엔보다 49.9% 감소했다. 시장이 예상한 적자 규모는 1조9천억 엔이었다.
1월 수출은 전년 대비 11.9%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 9.4% 증가를 넘어섰다. 반면 수입은 전년 대비 9.6% 감소했다.
중국으로의 수출이 전년보다 29.2% 증가했으며 아시아 수출은 13.5% 증가했다.
미국 수출은 15.6%, 유럽 수출은 13.8% 증가했다.
sskang@yna.co.kr
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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