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IBK기업은행이 자산부채종합관리(ALM) 전문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채용 조건은 국제재무분석사(CFA) 또는 국제재무위험관리사(FRM. 한국 또는 미국) 자격증을 소지하거나 ALM 관련 실무 경력이 2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한다.
담당 업무는 ALM 매칭을 위한 자산과 부채 최적의 조달 및 운용 방안 수립부터 자산부채관리위원회(ALCO) 손익 관리, 유동성 및 금리 위험 관리 등이다.
기본적인 ALM 매칭을 위한 직무 능력이 요구된다. 재무제표 분석과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 위험관리 및 분석기법에 관한 지식을 갖춰야 한다.
근무 지역은 서울 본점이다. 계약기간은 1년이다. 은행 내부 사정이나 성과 등에 따라 계약을 연장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진행한다.
오는 3월 중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3월 말~4월 초에 면접전형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4월 중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지원자는 2월 29일 13시까지 잡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ybnoh@yna.co.kr
노요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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