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노무라는 올해 하반기까지 중국 인민은행의 금리 인하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21일 다우존스는 전일 인민인행이 5년물 대출우대금리(LPR)를 시장 예상보다 큰 폭으로 인하하자 노무라가 이 같이 전망을 바꿨다고 전했다.
노무라는 당초 상반기에 7일물 역레포 금리와 1년물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가 인하되고, 하반기에는 금리 인하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제 증권사는 2분기에 각각 15bp의 역레포 금리, MLF 금리, 1년물 LPR이 인하되는데 이어 4분기에도 3개의 정책금리가 재차 같은 폭으로 인하될 것으로 전망했다.
5년물 LPR의 경우 20bp의 추가 인하가 예상된다고 노무라는 덧붙였다.
jhmoon@yna.co.kr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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