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외국인은 지난 21일 장외유통시장에서 4천170억 원 규모의 원화 채권을 순매수했다. 22일 연합인포맥스의 채권별 거래 종합(화면번호 4556)과 투자 주체별 거래종합(화면 번호 4565)등을 보면 외국인은 전일 국채를 4천568억 원, 금융채를 1억 원 사들였고 통안채를 400억 원 팔았다. 종목별로 보면 2024년 4월 만기 도래하는 재정2024-0040-0063를 3천60억 원, 2026년 6월 만기인 국고01875-2606(16-3)를 667억 원 순매수했다. 반면 2025년 1월 만기인 통안03680-2501-02를 400억 원, 2031년 6월 만기인 국고02000-3106(21-5)를 300억 원 순매도했다. 투자 주체별로 보면 정부가 1조2천863억 원 샀고, 기금, 공제가 3천253억 원 팔았다. [표] 종목별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규모(21일)※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됐습니다. (끝)
채권명 만기일 금액(억 원) 재정2024-0040-0063 2024-04-25 3,060 국고01875-2606(16-3) 2026-06-10 667 국고03625-5309(23-7) 2053-09-10 583 국고03125-5209(22-9) 2052-09-10 -100 국고02000-3106(21-5) 2031-06-10 -300 통안03680-2501-02 2025-01-02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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