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국채선물은 상승 폭을 확대했다.
인플레가 예상보다 둔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한국은행 평가에 영향을 받았다.
22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오전 11시37분 13틱 올라 104.62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1천200여계약 순매수했고 은행은 1천100여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24틱 상승해 112.70을 나타냈다. 외국인은 1천여계약 팔았고 금융투자는 1천200계약 사들였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기자 간담회에서 인플레 관련 질문에 지난번 예상보다 물가 하락세가 저희 생각 조금 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보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내수가 생각보다 나빠진 것도 있어서 경기 면에선 나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한 명의 금통위원은 향후 3개월 내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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