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비트코인 가격이 8일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시 5만2천달러선 위를 넘보고 있다.
다우존스와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22일 오후 4시 기준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전일보다 1.93% 상승한 5만1천963.03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14일의 4.63% 상승 이후 상승률이 가장 높다.
장중 5만2천19.50달러의 고점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왔다. 5만2천달러선 위에서 안착을 노린다. 뉴욕증시 호조가 비트코인 매수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5일 중 나흘 동안 가격이 오르고 있다. 이로써 올해 가격 상승률은 22.16%를 나타내게 됐다. 1년 전과 비교하면 117.06%가 뛰었다.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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