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국채선물이 약세를 다소 확대했다.
23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오후 1시 58분 현재 6틱 내린 104.59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3천975계약 순매도했고 증권이 1천566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은 23틱 내린 112.66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1천264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3천382계약 순매도했다.
30년 국채선물은 6틱 오른 130.78에 거래됐다. 전체 거래는 32계약 이뤄지고 있다.
타이트한 단기자금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한국은행은 3일물 RP 매입을 시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예정액은 4조5천억원 규모다.
아시아장에서 호주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장 대비 3~4bp 상승하고 있다.
한 증권사의 채권 운용역은 "가격 고점 레벨이 어제 생겼기 때문에 당분간은 국고채 3년물 금리가 3.4%를 뚫는 등 특정 레벨을 돌파하기는 힘들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jhson1@yna.co.kr
손지현
jhson1@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