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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4분기 GDP 전기비 0.3%↓…예상치에 부합(상보)

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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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유럽의 최대 경제국인 독일의 지난해 4분기(10~12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확정치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2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독일 연방통계청은 독일의 작년 4분기 조정 GDP가 전 분기 대비 0.3%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시장 예상치와 앞서 나온 예비치와 동일한 수치다.

4분기 조정 GDP는 전년 동기 대비로는 0.2% 감소했다. 역시 시장 예상치와 예비치에 부합하는 수치다.

지표 발표 직후 유로화 가치는 별다른 변동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유로-달러 환율은 한국시간 기준 오후 4시 4분 0.04% 상승한 1.08260달러에서 거래됐다.

ynhong@yna.co.kr

홍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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