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노현우 기자 =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처음 출시되는 개인 투자용 국채의 1호 판매 대행 기관으로 최종 확정됐다.
23일 조달청에 따르면 개인 투자용 판매 대행 기관 입찰 결과 미래에셋증권이 최종 낙찰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앞서 지난 16일 11곳의 입찰 참가기관 중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후 기재부와 협의를 거쳐 최종 판매대행기관으로 낙점됐다.
기재부는 미래에셋증권과 판매 대행 기관 계약을 준비할 계획이다. 올해 발행 예정액은 1조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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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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