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유럽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회사채 금리도 12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2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유로화 표시 회사채 금리는 이번 주 들어 12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LBBW의 매티아스 쉘 선임 크레딧 분석가는 이날 투자 노트에서 "유로화 회사채 금리가 오르는 것은 기업들의 신용 리스크가 커졌기 때문이 아니다"라며 "기업의 신용 리스크는 낮은 수준에서 사실상 변화가 없다"고 평가했다.
그는 최근의 경제지표가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지만 회사채는 여전히 매력적이라며 "단기적으로 작은 수준의 투자 수익 악화는 있을 수 있지만 올해 전체적으로 보면 유럽 회사채는 매력적인 투자 자산"이라고 분석했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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