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2월 18~24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5조7천871억 원으로 집계됐다.
26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1조2천2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IBK투자증권 9천700억 원, 미래에셋증권 7천900억 원, 신한투자증권 6천900억 원, 메리츠증권이 3천946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2월 11~17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6조7천171억 원이었다.
이번 주(2월 25~3월 2일) 22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5천530억 원으로 집계됐다.
메리츠증권은 3천533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각각 3천억 원, IBK투자증권 2천400억 원, 키움증권이 2천3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3조1천803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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