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하나증권이 자금조달을 위해 달러화 표시 채권을 3천만달러어치 발행한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증권은 오는 27일 달러채 3천만달러(약 400억원)를 발행한다.
6.03%의 고정금리로 발행되며, 만기는 2025년 2월 28일이다.
크레디아그리콜 CIB가 발행 주관사를 맡았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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