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수용 기자 = KB금융그룹 임직원 30명이 글로벌 디지털 부문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4에 참관했다.
26일 KB금융에 따르면 그룹 DT본부 정진호 부행장과 인공지능(AI)·데이터 담당 육창화 부행장, 은행 디지털사업그룹 곽산업 부행장, 리브M 이준호 상무, 플랫폼사업그룹 이호준 전무, 캐피탈 디지털사업본부 문혜숙 전무, 저축은행 정신동 상근감사위원 등 디지털 관련 임직원이 현장을 찾아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파악한다.
특히 KB금융은 MWC 2024 참여를 통해 스마트 모빌리티를 그룹 내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KB금융은 글로벌 디지털 리더의 역량 강화를 위해 바르셀로나 챌린저 뱅크인 레볼루트, 간편결제 기업인 체크아웃 등 현지 핀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추진한다.
KB금융 관계자는 "차세대 핵심 디지털 기술 중 하나인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 선점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디지털 금융 리더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며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금융그룹이 되겠다"고 말했다.
sylee3@yna.co.kr
이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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