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국채선물이 오전 중의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3·10년 국채선물 매수세도 가세했다.
26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4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3틱 오른 104.65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2천540계약 순매수했고, 개인이 1천383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72틱 오른 113.07에 거래됐다. 외국인은 3천874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은 2천33계약 순매도했다.
30년 국채선물은 110틱 오른 131.60을 기록했다. 전체 거래량은 43계약이다.
서울 채권시장은 뚜렷한 재료 없이 오전 중의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는 3·10년 국채선물 매수세를 지속 중이다.
한 증권사의 채권 중개역은 "레벨 상단에 다다랐고 이번 주 개인소비지출(PCE) 전까지 재료가 크게 없다. 박스권 흐름을 지속할 것 같다"고 말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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