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미국 재무부]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 재무부가 420억달러 규모로 발행한 7년물 국채의 입찰에서 견고한 수요가 확인됐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7년물 국채 발행금리는 4.327%로 결정됐다. 지난 6개월 평균 금리는 4.360%였다.
응찰률은 2.58배로 앞선 입찰들의 평균치 2.56배를 소폭 상회했다.
해외투자 수요인 간접 낙찰률은 69.6%였다. 앞선 6번의 입찰 평균은 68.0%였다.
직접 낙찰률은 14.8%였다. 앞선 6회 입찰 평균인 17.6%를 밑돌았다.
소화되지 않은 물량을 딜러가 가져가는 비율은 15.6%였다. 지난 6번 입찰 평균치 14.4%를 소폭 웃돌았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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