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기태 NH투자증권 | |
|---|---|
| "기저효과 크게 작용" | |
| 전년비 | 전월비 |
| 10.00% | 1.00% |
| 신윤정 교보증권 | |
| "기저 반영, 수출 및 BSI 업황 개선 등에 영향받으면서 플러스 지속. 다만, 실질적으로 제조업 모멘텀 가시화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 |
| 전년비 | 전월비 |
| 10.00% | 1.30% |
| 이승훈 메리츠증권 | |
| "12월과 마찬가지로 내수 출하 부진, 수출 출하 호조라는 양극화가 이어질 것임. 조업일수 증가에 힘입어 계절조정치도 12월(0.6%)에 비해 높아질 전망. 수출출하 호조의 주된 동인은 반도체 등 IT. 광공업 생산 사이클은 수출 사이클과동행. 당사는 상반기 대비 하반기 생산/출하 모멘텀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음." | |
| 전년비 | 전월비 |
| 9.30% | 1.60% |
| 김현성 상상인증권 | |
| "1월 광공업생산은 전월대비 0.5%, 전년대비 6.0% 증가 예상. 2월 통화정책방향문에서 '앞으로 국내경제는 소비 회복세가 더디고 건설투자가 부진하겠지만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언급한 것처럼 제조업중심 생산과 수출이 내수를 견인하는 흐름 기대. 對중국 리스크가 미국, 아세안을 바탕으로 완화 중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나 부동산PF 관련 하방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상단이 제한될 소지" | |
| 전년비 | 전월비 |
| 6.00% | 0.50% |
| 조용구 신영증권 | |
| "1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동월비 9.8%, 전월비 1.5% 전망. 1월 수출은 전년동월비 18.0%(조업일수 증가 효과를 제외한 일평균 수출은 5.7%) 증가하며 회복세를이어감. 제조업 BSI는 횡보국면 속에 완만한 상승 지속(69). 제조업 PMI도 전월(49.9) 대비 상승한 51.2 기록. 종합적으로 1월에는 전월비 및 전년동월비 증가 폭 모두 확대 예상" | |
| 전년비 | 전월비 |
| 9.80% | 1.50% |
| 최광혁 이베스트투자증권 | |
|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생산 개선 기대감 지속. 아직 전 산업 영역으로 제조업반등을 말하기는 쉽지 않아 상승 여백은 제한적으로 판단하지만 2023년 상반기수출 둔화와 생산조정으로 기저효과 출현 가능" | |
| 전년비 | 전월비 |
| 8.80% | 0.50% |
| 전규연 하나증권 | |
| "1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비 9.0%(전월비 0.8%) 전망. 제조업 출하가 두 달 연속증가, 재고는 두 달 연속 감소하며 재고순환이 개선되는 양상. 수출기업 위주로 기업 심리가 개선되고 있으며, 한국 1월 제조업 PMI도 51.2P로 기준선 50을 상회하며 확장 국면에 진입. 신규 주문과 생산량 증가, 수출 개선 등이 제조업 업황 회복 기대를 높일 듯.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생산 증가가 이어질 전망. 다만 업종별 차별화는 불가피" | |
| 전년비 | 전월비 |
| 9.00% | 0.80% |
|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 |
| "반도체 수출을 중심으로 한 수출 경기 개선으로 광공업 생산은 1월 증가세를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다만, 업종별 불균형 회복세도 이어지고 있어 생산 반등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함" | |
| 전년비 | 전월비 |
| 7.80% | 0.30% |
(서울=연합인포맥스)
jhson1@yna.co.kr
손지현
jhson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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