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세일스포스(NYS:CRM)가 예상치를 하회하는 가이던스를 내놓은 영향으로 주가가 시간외거래에서 5% 가까이 떨어지고 있다고 28일(현지시간)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이날 세일스포스는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과 실적. 아인슈타인 인공지능(AI) 플랫폼 및 비용 절감 조치에 대한 업데이트 사항을 발표하며 전장 대비 0.09% 오른 299.77달러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세일스포스는 회계연도 4분기 총 14억5천만달러 규모, 주당 1.47달러의 순수입을 보고했다. 전년의 총 9천8백만달러, 주당 10센트 수준의 순손실에 비해 크게 개선된 수치다.
매출도 전년 대비 11% 증가한 92억9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팩트셋이 집계한 예상치인 92억달러도 소폭 상회하는 수치다.
다만 세일스포스가 예상치인 386억5천만달러에 못 미치는 377억~380억달러 규모의 2025 회계연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회사 주가는 장 마감 후 하락세를 나타냈다.
ynhong@yna.co.kr
홍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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