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윤민 교보증권 | |
|---|---|
|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유지되는 구간에서 단기물 금리 상단은 제어될 것으로 판단. 당분간 대내외 불확실성 요인들에 따라 등락 반복 예상. 장기물 금리는당분간 박스권 등락 이어가다 점진적으로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3% | 3.42% |
| 안재균 신한투자증권 | |
| "도비시한 2월 금통위 속 국고 3년 상단 3.45% 레벨 확인. 다만 3월 FOMC 경계로 금리 하방 경직성 높아 3월 중반까지 3.3~3.45% 내외 흐름 예상. 3월 FOMC에서 점도표 유지, QT 속도 조절 논의 등 확인 후 금리 하락 재개 기대. 내수 부진 선제 대응 측면에서 3.25% 가능성 열기 의견 등장은 국고 10년 금리 하락 기대 강화 요인. 2월 확인한 3.55% 최상단으로 3월 3.30% 타깃으로 금리 하락세보일 전망. 다만 3월 FOMC 확인 후 금리 하방 압력 강화 예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0% | 3.40% |
| 민지희 미래에셋증권 | |
| "미국 실물지표 발표를 주시하며 금리 변동성 국면 이어질 듯. 3월 FOMC에서 연준은 금리 인하에 대한 신중한 스탠스 유지하겠으나 미국도 인플레 둔화 추세유지되고 있음. 장기금리 상승 속도 조절될 것. 2월 금통위에서 한은의 내수 위축 우려 심화했고 인플레 둔화에 대한 총재의 긍정적 스탠스 확인. 2월에 비해금리 소폭 하락에 무게"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3% | 3.42% |
| 조용구 신영증권 | |
| "당사는 연준의 6월 금리 인하 개시 및 연간 4회, 100bp 인하 전망을 유지하고있으나, 만일 3분기로 시작이 지연될 경우 연간 인하 폭은 3회, 75bp에 그칠 것. 한국은행은 7월 보다는 8월 인하 시작, 연간 50bp 인하 전망 유지. 3월 FOMC에서는 성장 전망 상향, 물가전망 하향, 점도표 유지가 예상됨. 미국 경기 호조와 CPI 하락 속도 지연으로 인해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최대 4월까지 잔존할 것으로 판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2% | 3.42% |
| 김성수 한화투자증권 | |
| "국내 통화정책은 신중을 기할 것임을 확인. 3월 FOMC 전망치 확인 후 점진적인 하락 시도 전망. 소비 부진은 수출이 상쇄. 부진할 것이라는 소비도 하반기에개선 전망. 양호한 경기 흐름 영향에 장기금리 하락세는 제한될 것으로 예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4% | 3.40% |
| 김상훈 하나증권 | |
| "조달 비용 상승과 미국발 유동성 부족 우려 부각에 금리 등락은 반복되겠지만첫 인하까지 금리 하단은 점차 낮춰나갈 전망. 정책당국의 의지가 중요한 시점이라 판단. 단, 연내 2차례 인하 이후 추가 인하에 대한 신호가 없다면 금리 낙폭 일부 되돌림 예상. 3월 QT 테이퍼링안 발표 예상. 단, 2분기 지준감소 우려부각되면서 금리 등락 불가피. 단, 국내 인하 기대감과 WGBI 편입 확정 발표 여부에 따라 장기 금리 하단은 점차 낮춰갈 것으로 판단. 다만, 하반기 또다시 추경 이슈 불거진다면 낙폭 일부 되돌릴 것."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7% | 3.48% |
| 안예하 키움증권 | |
| "한국은행 금통위를 통해서는 향후 인하 가능성을 일부 확인하면서 금리 상방경직성이 높아졌으나, 미 연준의 스탠스에 대한 불확실성에 가파른 하락세는 제한될 전망. 미 연준이 3월 FOMC에서 금리 인하 시기에 대한 힌트를 명확하게주지 않을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 다만 점도표 수정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는 만큼 연내 인하 가능성이 여전히 살아있다면 상단을 높이기는 어려울 것으로판단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3% | 3.40% |
| 김명실 하이투자증권 | |
| "상반기 중 한은의 인하 가능성 낮은 편. 다만 2월 금통위를 통해 3개월 내 금리 전망에 대해 인하 소수의견이 처음 등장하며 인하 기대감은 점진적으로 확대. 하반기 내수 부진, 물가 안정 등을 고려할 때 5월 금통위를 통해 소수의견 개진 예상되며, 7~8월 중 인하 전망. 국고 금리는 도비시한 금통위, 미국 국채금리의 상단 제한 등을 고려해 현 레인지 내 박스권 흐름 유지될 전망. 2월 금통위를 통해 국내 내수 부진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커진 점이 확인됨. 이르면 5월 수정 경제전망에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될 것으로 판단. 10년 국고채 금리는 인하 기대감, 국내 경기 하방리스크 확대 등으로 역캐리 구간 유지할 것으로 판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3% | 3.38% |
| 임재균 KB증권 | |
| "연초 과도했던 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은 상당 부분 정상화.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금리인하 기대감은 3회로 연준의 12월 전망과 유사한 수준. 경제지표가 견고할 경우 금리인하 기대감이 후퇴하겠지만, 그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 한은도 하반기에나 금리인하가 단행되겠지만, 6명의 금통위원 중 한명의 금통위원이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놓으면서 시장금리의 상승 압력은 크지 않을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40% | 3.48% |
| 이베스트 우혜영 | |
| 1분기 중 수출 중심의 경기 개선세 확인 + 여전히 2%를 상회하는 물가 + 가계부채 증가 기조 지속 등은 한국은행의 동결 결정 지속 전망. 1분기 중 미국채 중장기물 금리 오버 슈팅 전망하는 만큼 국내 국고 중장기물 금리도 동조화 될 것.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33% | 3.40% |
윤은별
eb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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