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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2월 소비자물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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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참여자전년비전월비코멘트
DB금융투자박성우3.0%0.4%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내수 부진에도 1월보다 상승한 국제유가, 명절 효과와 연초 요금 인상과 같은 계절적요인이 가세하며 전월 대비 0.4% 상승을 전망.
KB증권권희진2.9%0.4%관리물가의 상방 압력 제한적이나,신선식품 및 유가/휘발유가 상승 영향으로 소비자 물가 높은 상승세 이어갈 전망. 소비자 기대 인플레이션역시 3% 이상 수준 지속되고 있는데, 명절 이후에도 가격 안정 조짐이 뚜렷하지 않아 물가상승률 둔화세 정체될 것으로 예상.
NH투자증권안기태3.0%0.4%원화 약세와 농수산물 가격 상승 반영.
교보증권신윤정3.0%0.4%상품가격 상승률이 여전히 높은 레벨을 유지하는 가운데 서비스 물가 하락 속도 둔화 지속. 교통 항목의 하방 압력과 소매판매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인플레이션 압력 둔화에 있어서 긍정적으로 작용하지만 수입 및 신선식품 물가가 추가 상방압력을 가한 영향.
메리츠증권이승훈3.1%0.6%설 명절 직전까지 가파른 오름세를보인 농산물 가격의 영향으로 소비자물가 전월대비 0.6%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
상상인증권김현성3.0%0.7%2월 소비자 물가는 전년대비 3.0% 상승하며 11~1월의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을 소폭 되돌릴 전망. 내수 부진에 의한 공업제품 물가의 둔화에도 중동 불안이 석유류 물가를 자극하며공공서비스 등으로 파급되는 양상.실제로 두바이유는 2월 들어 80달러수준에서 고착화되며 물가에 부담으로 작용 중. 이는 시내버스 요금 인상을 통해 공공서비스 물가를 끌어올리고, 소비자 물가 반등을 지지하겠음. 다만 기저 효과 고려 시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음.
신영증권조용구3.0%0.4%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4%, 전년동월비 3.0% 수준 전망. 1월생산자물가,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1.3%, +0.2%를 기록하면서반등 추세 지속. 2월에는 국제유가가 전월 대비 소폭 반등하고 명절 전후 계절적인 영향 등으로 농수산물 가격이 높게 나타났을 것. 원/달러 환율도 월평균 1331원 수준으로 높은수준에서 등락했음. 다만 전년동월비 상승률은 2~3월 수치가 연중 고점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8월 이후 2%대 초중반 이하로 안정될 듯. 10월연중 저점까지 우하향하는 추세가 유효할 것으로 전망.
이베스트증권최광혁2.96%0.4%생활물가 상승 추세 반영. 에너지 가격 기존 예측 경로 대비 소폭 상향조정.
크레디아그리콜김연진3.0%0.5%2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비 3.0% 상승하며 1월의 2.8%에 비해 추가로 상승할 전망. 설 연휴 중 농산물 가격 상승 및 에너지 가격 상승이 주요 상승요인으로 판단됨.
하나증권전규연3.0%0.4%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비 3.0%를 기록할 전망. 명절 전후 농산물가격 급등으로 생활물가 부담이 커졌을 소지. 내수 부진으로 집세, 개인서비스 가격 등이 뚜렷한 안정 추세를 보이고 있어 근원 물가 위주로 둔화 추세는 유효할 것. 다만 에너지가격의 기저효과가 소멸되었고 누적된 비용 부담 등으로 인해 둔화 속도는 더딜 전망.
하이투자증권박상현2.9%0.3%과일 가격 급등 및 설 수요 영향 그리고 휘발유 가격 상승세 등으로 물가는 불안한 흐름이 유지됨. 다만,물가 압력이 재차 확대되기보다는 재차 둔화될 것으로 예상됨.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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