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일본의 소매판매가 2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29일 경제산업성에 따르면 올해 1월 소매판매는 13조1천410억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2.3% 증가했다. 전년과 비교한 소매판매는 23개월 연속 플러스(+)를 기록하게 됐다.
작년 12월에 기록한 2.1% 증가보다 수치가 개선됐다.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숫자였다.
1월 소매판매는 계절조정 기준 전월 대비로는 0.8% 확대했다.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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