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의 1월 실업률이 예상치에 부합했다.
1일 일본 총무성에 따르면 1월 실업률은 2.4%를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와 12월 수치인 2.4%와 같았다.
실업자 수는 163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0.6% 감소했고, 취업자 수는 6천714만명으로 0.4% 증가했다. 취업자 수는 18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다.
취업 및 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비노동 인구는 4천109만명으로 52만명 감소했다.
한편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1월 유효구인배율(구직자 대비 일자리 비율)은 1.27배를 기록했다. 12월과 같은 수치다.
생활 관련 서비스 업종과 엔터테인먼트 업종의 구인이 증가했고 숙박업과 음식 서비스 업종 구인은 감소했다.
jhmoon@yna.co.kr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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