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2월 25일~3월 2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5조4천414억 원으로 집계됐다.
4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1조7천25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IBK투자증권 8천억 원, 미래에셋증권 6천억 원, 신한투자증권 4천억 원, 부국증권이 3천28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2월 18~24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5조7천871억 원이었다.
이번 주(3월 3~9일) 25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1천479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9천4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3천400억 원, IBK투자증권 2천500억 원, 키움증권 2천억 원, BNK투자증권이 1천6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2조5천530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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