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30.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1.30원) 대비 0.9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9.80원, 매도 호가(ASK)는 1,330.2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횡보했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변동성이 제한됐다. 달러 인덱스는 103.8선에서 머물렀다.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지난주 하락에 따른 되돌림으로 풀이됐다.
뉴욕 증시는 고점 부담에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0.355엔에서 150.51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5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102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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