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가 보합권에서 오르내리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지난주 국채금리 급락에 대한 반발 매도에 간밤 금리가 반등한 가운데 아시아 시장에서도 눈치 보기 장세가 이어졌다.
5일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 현재가(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오전 10시 43분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장 대비 0.50bp 오른 4.2230%에 거래됐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0.80bp 오른 4.6180%에, 30년물 국채금리는 0.40bp 오른 4.3590%에 거래됐다.
간밤 미 국채금리는 상승했다. 이벤트 부재 속에 지난주 급등에 따른 반발 매도가 단기물을 위주로 나타났다.
시장은 이번 주 중후반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 의장의 의회 증언과 2월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를 대기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화는 소폭 상승했다. 달러 인덱스는 같은 시간 전장 대비 0.02% 오른 103.850에 거래됐다.
sskang@yna.co.kr
강수지
sskang@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