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애틀랜타 연은 GDP나우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이 추정하는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가 상향 조정됐다.
6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연은에 따르면 애틀랜타 연은의 GDP 나우 모델로 추정한 미국의 1분기 실질 GDP 성장률(계절 조정치) 전망치는 이날 2.6%로 전망됐다.
이는 지난 1일 전망한 2.1%보다 높아졌다.
애틀랜타 연은은 1분기 실질 소비지출 증가율과 실질 총 민간투자 증가율이 각각 2.2%, 1.1%에서 2.6%, 1.8%로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미국의 지난해 4분기 GDP 성장률은 3.3%로 잠정 집계된 바 있다.
다음 GDP 나우 업데이트는 오는 7일에 이뤄질 예정이다.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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