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슬기 기자 = Sh수협은행이 금융투자상품 완전판매를 실천해 고객 자산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최근 송파구 수협은행 별관 연수실에서 금융투자상품 판매 및 점검을 책임지는 영업점 판매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펀드 직무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위반사례, 민원발생 및 CS 요령, 주요 펀드상품 집중 분석, 자산배분과 적립식 투자 사례, 펀드 완전판매와 고객관리 등 다양한 내용의 특강과 토의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2024년 WM(자산관리) 비즈니스 명가'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게 수협은행의 설명이다.
수협은행은 최근 WM사업을 비롯한 비이자이익 확대에 주력해 지난해 85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sgyoon@yna.co.kr
윤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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