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코리아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애플(NAS:AAPL) 공급업체인 고어텍과 럭스쉐어가 올해 5월부터 4세대 에어팟 2종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고 18일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외신은 4세대 에어팟 2종은 9~10월쯤 출시될 것이며 사상 최대 규모인 2천만~2천500만대가 생산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은 4세대 에어팟 2종의 모델명은 각각 B768(E)와 B768(M)이며 E는 기본(entry), M은 미드티어(mid tier) 버전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두 버전 모두 USB-C 충전 케이스를 채택해 새로운 디자인으로 나오며 밀착성이 개선될 것으로 관측됐다. 여기에 미드티어 버전 케이스에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위치 추적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됐다.
외신은 신형 에어팟 프로는 이르면 내년 출시될 것으로 내다봤다.
ynhong@yna.co.kr
홍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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