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외국인은 지난 18일 장외유통시장에서 1천715억 원 규모의 원화 채권을 순매수했다. 19일 연합인포맥스의 채권별 거래 종합(화면번호 4556)과 투자 주체별 거래종합(화면 번호 4565)등을 보면 외국인은 전일 국채를 1천315억 원, 통안채를 400억 원, 금융채를 1억 원 사들였다. 종목별로 보면 2033년 12월 만기 도래하는 국고04125-3312(23-11)를 1천508억 원, 2054년 3월 만기인 국고03250-5403(24-2)를 890억 원 순매수했다. 반면 2029년 6월 만기인 국고01875-2906(19-4)를 1천억 원, 2031년 12월 만기인 국고02375-3112(21-11)를 898억 원 순매도했다. 투자 주체별로 보면 은행이 2조1천72억 원 샀고, 사모펀드가 455억 원 사들였다. [표] 종목별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규모(18일)※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됐습니다. (끝)
채권명 만기일 금액(억 원) 국고04125-3312(23-11) 2033-12-10 1,508 국고03250-5403(24-2) 2054-03-10 890 국고01125-2406(21-4) 2024-06-10 500 국고02375-2712(17-7) 2027-12-10 -700 국고02375-3112(21-11) 2031-12-10 -898 국고01875-2906(19-4) 2029-06-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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