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유럽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금리 인하 기대감에 동반 상승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 화면(6411)에 따르면 21일 오후 5시17분(한국시간)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일 대비 0.98% 오른 5,049.36을 기록했다.
15분 지연 표시되는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0.86% 상승한 7,804.22를,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0.31% 오른 18,071.11을 기록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8,221.06으로 0.73% 올랐고, 이탈리아 FTSE MIB 지수는 34,547.73으로 0.74% 상승했다.
간밤 연준이 점도표에서 올해 3회 금리 인하 전망을 유지한 영향에 위험선호 심리가 확산했다. 아시아 증시도 중국 본토를 제외하고 대부분 올랐고, 유럽 증시도 이를 이어받는 모양새다.
시장 참가자들은 오늘 밤 발표될 영국 잉글랜드은행(BOE)의 기준금리 결정을 대기하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0.03% 하락한 1.09180달러를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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