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유럽증시는 재료 부재에 혼조세로 장을 출발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 화면(6511)에 따르면 25일 오후 5시 15분(한국시간)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일 대비 0.12% 상승한 5,037.04를 기록했다.
15분 지연 표시되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18,217.67로 0.06% 상승했고, 프랑스 CAC40 지수는 8,150.28로 0.02% 떨어졌다.
이탈리아 FTSE MIB 지수는 0.14% 오른 34,390.93을 나타냈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0.03% 내린 7,928.59를 기록했다.
이날 유럽증시에서는 중요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오는 29일 미국 2월 개인소비지출(PCE) 및 개인소득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강화됐다.
IG는 "재료가 부족한 주에는 인플레이션 지표와 (그간) 중앙은행들의 기조가 전반적인 시장 움직임을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같은 시각 미국 주가지수 선물도 약보합권에 머무르며 큰 변동성을 보이지 않아 유럽증시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유로-달러 환율은 0.13% 상승한 1.08200달러를 기록했다.
ynhong@yna.co.kr
홍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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