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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금융용어] 퍼마불

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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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마불(permabull)이란 언제나 시장 방향에 대해 긍정적인 낙관론자를 뜻한다. 즉 어떤 부정적인 재료에도 불구하고 증시는 무조건 오른다고 주장하는 분석가들을 일컫는다.

'영구적인(Permanent)'이라는 단어와 강세장, 즉 불(bull)을 합쳐 만든 단어로 이에 반대되는 말로는 언제나 부정적으로 전망하는 '닥터 둠(Dr. Doom)' 또는 퍼마베어(Perba-bear)가 있다.

금융 시장에서 영원한 강세론자, 즉 퍼마불로 유명한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의 공동 창업자 톰 리는 올해 초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을 한 바 있다. S&P500 지수의 연말 목표치는 5,500으로 제시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경우 올해 15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면서 상승장을 예상했다. (국제금융부 윤시윤 기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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