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표] 4월 기관별 국고 3년·10년 금리전망 및 코멘트

24.03.29.
읽는시간 0
백윤민 교보증권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유지되는 구간에서 단기물 금리 상단은 제어될 것으로 예상. 다만, 통화정책 경로가 좀 더 명확해지기 당분간 레이진 장세가 이어질것으로 판단. 인플레이션 지표가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전반적으로 펀더멘탈 측면에서의 금리상승 재료는 제한"  
국고 3년(%)국고 10년(%)
3.30%3.40%
안재균 신한투자증권  
"반도체 업황 개선, 중국 수출 경기 반등 등 양호한 국내 수출 흐름 예상. 내수 부진 신호에도 경기 급강하 우려 낮아 통화 긴축 정상화 전환 기대도 4월에는제약될 전망. 국고 3년 3.20% 이하는 과도한 하락 영역 인식할 필요. 수출 중심 양호한 성장세 유지와 물가 추가 하락 기대 제약 등은 장기 금리 하락을 다소제한할 요인. 4월 금통위에서 추가 비둘기파적 모습 보이기 어려워 국고 3년과의 스프레드는 평균 10bp 내외 유지 속 5bp 이하 축소 시 국고 10년 금리 하락제한될 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3.30%3.35%
민지희 미래에셋증권  
"- 국내 금리 박스권 하단 낮아질 것. 글로벌 금리 인하 기조로 전환(ECB 포함), 내수 둔화, 국내 잠재성장률 하락, 농산물 가격을 제외하면 기조적인 국내인플레 둔화 지속 등이 주요 요인."  
국고 3년(%)국고 10년(%)
3.25%3.35%
조용구 신영증권  
"당사는 미국 경기 호조와 CPI의 완만한 하락 속도, 완화적인 금융여건 등을 배경으로 연준의 최초 금리 인하 시점을 7월로 수정하고, 연간 인하 폭도 최대 3회, 75bp에 그칠 것으로 전망을 제시. 한국은행의 인하 시점도 7월보다 8월일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 다만, 최초 인하에 앞서 5월이나 7월 중 인하 소수의견이 제시되면 한 차례 이상의 금리 인하가 선반영될 것으로 예상. 이후 연속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작기 때문에 계단식 하락 전망이 유효할 것"
국고 3년(%)국고 10년(%)
3.29%3.38%
김성수 한화투자증권  
"조기 완화 관련 기대 감소에 따른 금리 하락 제한의 강도가 불확실성 해소 관련 금리 하방 압력보다 크다는 판단. 소비 흐름은 상반기가 저점임을 감안했을때 당분간 경기가 금리를 내리는 재료로 작용하기는 어려워 보임. 물가는 'Last Mile'이 쉽지 않을 것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음"
국고 3년(%)국고 10년(%)
3.30%3.35%
김지만 삼성증권  
"올해 들어서 국고채 금리는 3년물 3.19~3.43%, 10년물 3.29~3.50%의 아래~위 20bp대의 좁은 범위 내에서 등락. 변동성은 3년 내 최저수준을 나타냈음. 스위스가 최근 금리인하에 나섰고 2분기 중 여러 국가가 금리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 단, 4월에는 뚜렷한 방향성이 없을 가능성 있음. 10년물은 미 국채 금리 등락에 따라 영향이 있을 것임. 올해 들어서 미국의 물가 지표 서프라이즈가 미 국채 금리를 올리면서 한국 금리에도 영향을 미쳤는데, 3개월간의 서프라이즈로미국 물가 지표에 대한 경계감은 높아져 있는 상황이므로 이번에는 영향력이 제한적일 가능성"  
국고 3년(%)국고 10년(%)
3.33%3.41%
안예하 키움증권  
"4월 금통위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채권시장 강세를 지지할 요인. 내수 부진 지속과 물가 둔화 흐름이 유효하다는 점이 그 근거. 다만 미국 물가 상황 등을 좀 더 확인해야 하는 만큼 시장금리 상단 제한되는 가운데 하락 폭도 가파르지는 않은 강보합권 흐름 이어질 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3.27%3.35%
김명실 하이투자증권  
"1분기까지 한은의 관심사는 연준과 물가 지표였음. 2분기 역시 연준의 통화정책 향방은 중요하나 그 외 국내 내수 부진, 금융리스크 완화로 관심사 확대될것. 국고채 단기물도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하방 압력 유지될 것으로 예상"
국고 3년(%)국고 10년(%)
3.31%3.39%
이재형 유안타증권  
"물가와 대외 거시여건에 따라 장기금리 레벨 부담과 조정. 유가 등락 등 대외여건 불확실성 높은 편이고, 통화정책 불확실성에 따라 장기금리 변동성 확대로 이어져""금리 커브에 대한 부담 있는 가운데, 단기금리 높은 수준을 보임에 따라 회사채 투자 선호, 위험자산 선호 움직임에 따라 장기채권 밸류에이션 조정 양상"
국고 3년(%)국고 10년(%)
3.30%3.45%
심창훈 신영자산운용  
"미국의 경제지표가 고용과 물가 모두 견조한 모습을 보여서 상반기 금리 인하가 애매한 상황입니다. 첫 인하를 6월에 한다 해도 인하 속도는 매우 완만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 수출 호조와 내부 부진이 혼재해 있고, 여전히 물가가 3%이상 나오고 있어서 금융안정 측면까지 고려한다면 상반기 인하는 어려워 보입니다. 따라서 4월 채권시장도 좁은 박스권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밀리면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보이며, 3.20% 밑으로는 역캐리를 수개월 떠안아야 하므로 하방도 쉽게 뚫지는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4월은 총선이 있어서여러 정책변수가 변동성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유가가 80달러를 넘어서고 있어서 유가 상승이 물가 상승에 어느 정도 기여할지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지정학적 위험도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유럽과 호주 등 물가가 하향 안정화 되고 있어서 미국보다 먼저 금리인하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워서 강세 요인이 조금 더 많은 상황으로 생각됩니다. 4월 채권시장은 변동성이 축소된 가운데 미국 지표와 유가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하겠지만 하반기 이후를 감안할 때 시장은 지속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소폭의 강세 흐름 보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국고 3년(%)국고 10년(%)
3.30%3.40%
신얼 상상인증권  
"대외 지표 민감도의 점진적인 완화를 예상하면서 국고채 금리는 기준금리 1.5회 인하를 반영하는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판단함. 이에 따라 상반기까지는기준금리 대비 국고 3년 금리 스프레드 -35~-10bp의 범위에서 등락하며 하단 테스트를 진행할 것임. 장·단기물 금리 스프레드의 확대 후 축소되는 패턴은 반복적으로 나타날 것임. 4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하 소수의견 확인될 것으로전망함. 이는 5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지지하는 대목. 4월 총선에서의 여야 간에 건전한 재정정책 논의 가능성은 제한적이나, 정치적 불확실성은 상존하기에이에 따른 변동성은 금리 상방 리스크 요인에 해당함"
국고 3년(%)국고 10년(%)
3.30%-

ebyun@yna.co.kr

윤은별

윤은별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