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 3월 24~30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9조867억 원으로 집계됐다.
1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2조4천6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IBK투자증권 2조120억 원, 신영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각각 8천500억 원, 신한투자증권 5천억 원, 현대차증권이 3천52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3월 17~23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7조9천556억 원이었다.
이번 주(3월 31일~4월 6일) 19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6천35억 원으로 집계됐다.
IBK투자증권은 5천1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하나증권 4천300억 원, 신한투자증권 4천200억 원, 미래에셋증권 4천억 원, 현대차증권이 1천75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2조1천347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smhan@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